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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식약처장에 고함! 정체불명 의약품 방관할 것인가”
본지 닥터더블유가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한국에서 팔리는 말도 안 되는 약’이 현실화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본지 닥터더블유가 ‘한국에서 팔리는 말도 안 되는 약’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하며, 정보공개를 요청한 것은 지난 3월과 5월 두
편집국   2013-06-17
[사설] 남양유업 사태가 제약업계에 던지는 메시지
주가하락 및 제품 불매운동으로 번지고 있는 남양유업 사태가 우리 제약업계에 중요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지금 남양유업과 관련해 일어나고 있는 일은 단순히 직원이 대리점주에게 욕설을 퍼부어서가 아니다. 이 사회에서 일을 하다보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 다
편집국   2013-05-08
[사설] 식약처의 전화 한 통이 반갑다
식약처로부터 본지 닥터더블유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본지는 지난 3월 식약처에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일부 의약품의 의약품 허가, 심사과정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식약처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제1항7호
편집국   2013-04-30
[사설] 식약처는 역시나 였다!
혹시나 조금이라도 성의 있는 답변이 올까 기대했는데, 역시나 판에 박힌 답변만 돌아왔다. 본지 ‘닥터더블유’는 지난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몇몇 일반의약품 허가, 심사과정의 정보공개를 청구한 바 있다. 이번 정보공개 청구는 식약
편집국   2013-03-28
[사설] 재벌 총수는 왜 폐암에 잘 걸릴까?
삼성의 이병철 회장과 SK그룹의 최종현 회장, 박성용 금호그룹 명예회장, 포니정으로 유명한 정세영 현대산업 개발 명예회장 모두 폐암으로 고생했거나 별세했다고 한다. 그리고 삼성 이건희 회장도 폐질병으로 한동안 고생한 것으로 언론들은 전한다. 사실, 기
편집국   2013-02-04
[사설] [사설]제약업계 먹고, 먹히는 큰 싸움을 하자
제약업계가 올해는 뭔가 보여줄 모양이다. 서로의 이해 갈등에서 비롯된 다툼이 막장으로 치닫고 있으니 말이다. 그동안 국내 제약산업은 여타 산업에 비해 너무 조용했다. 좋은 쪽으로 보면 ‘해외건설 10억불 수주’, ‘자동차 미국시장 점유율 상승’, ‘조
편집국   2013-01-28
[사설] [사설] 의료파업의 추억
대선 정국 속 사회 갈등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특히나 의료계의 갈등이 심각하다. 의사와 약사, 양의와 한의, 간호사와 간호보조사. 말 그대로 지금의 의료계는 2자·3자의 대결구도로 갈등 해소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소위 사회 지도층에 속한다
편집국   2012-11-21
[사설] 식약청 ‘나트륨 저감운동’, 예산과 홍보전략 부재로 표류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저나트륨 식품코너’ 확산 등 소금 적게 먹기 운동을 펼치고 있으나 예산과 홍보전략 부재로 이렇다할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식약청이 백화점 및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업계 자율로 확대하고 있는 ‘저나트륨 식품코너’ 운영은 좋은 취지
편집국   2012-06-29
[사설] [사설]이슈 중심에선 택배 대란 어떻게봐야하나?
최근 논란의 핵심이 된 택배파업 예고에 대해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본다. 지난 25일 종합일간지 및 경제신문 1면에 택배기사 일동으로 호소문이 나가고 뜨겁게 이슈가 되고 있는 택배파업이 27일 서울시의회에서 유례없이 지자체와 정무적으로 협조해 시행을 보
편집국   2012-06-28
[사설] 시대 따라가지 못하는 의학용어 한글순화
세계 첨단에 근접한 한국 의학이지만 영어나 독어로 된 의학용어를 우리말로 순화하는 역량은 그에 못미치는 것 같다. 서양에서 온 의학용어를 순화하는 노력은 대한의사협회 주도로 이뤄지고 있다 의학용어집 4집이 나온 것은 2001년이고, 5집은 의협 100
편집국   2012-05-24
[사설] 쇼핑몰 후기의 문제점
인터넷의 발달로 쇼핑의 판도도 많이 바뀌었다.건강기능식품들의 설명을 듣고 실제 제품을 보고 구매하던 옛날과는 달리 제품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이미지로 보고 제품의 대한 공급자의 일방적인 정보만을 습득하여 구매를 하고 있다.그 중에도 꼼꼼한 고객들은 상품
편집국   2011-11-19
[사설] [CEO눈]2011년 11월 제약업계는 전쟁중...
수년간 끌어온 FTA의 결론은 제약 업계뿐 아니라 다들 심각한 상태로 치닷고 있지만 약계만큼 심각 하지는 않을 것이다. 신약 개발에 투자되는 막대한 비용의 부담으로 그동안 우리 제약업계가 개량 신약으로만 연명하는 가운데 외국 제약사의 성장세가 두드러지
편집국   20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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