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의약외품
현대아이비티, 日 식약처 인증 '비타브리드C12 헤어' 일본 시판
김남주 기자  |  dw@doctor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29  09:10:2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코스닥기업 현대아이비티(대표 오상기, 048410)가 美 최고급 명품백화점 바니스뉴욕 론칭 이후 '비타브리드C12 헤어' 신제품을 일본 식약처 의약외품 승인을 받아 새롭게 출시했다.

일본 합작회사 비타브리드 재팬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 정치인 히가시고쿠바루, 일본 전 축구대표 후쿠다마사히로, 아나운서 쿠라시키야스오, JOY, 사토미키, 오쿠데라야스히코 등 일본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비타브리드C12 헤어를 직접 사용해본 후 경험했던 제품의 우수성에 대한 인터뷰가 진행되어 현지 언론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비타브리드 재팬에 따르면 자사몰에서 신제품 출시 직후 헤어 제품 매출이 전월대비 30% 이상 증가했고, 정기구매 고객중 50% 이상이 신제품으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고객들의 반응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상태다. 페이스 제품 역시 판매가 급증해 최근 6개월간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다른 제품 매출도 크게 늘고 있어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비타브리드 신제품에 대한 일본 고객들의 반응을 생생하게 전해 왔다. 비타브리드 재팬은 이같은 상승세를 적극 활용해 조만간 대대적인 온오프 마케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비타브리드C12 헤어' 신제품은 현대아이비티가 2년 넘게 효능 및 사용감 개선을 위한 테스트 등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전략제품으로, 얼마전 일본 식약처로부터 육모, 박모, 가려움, 탈모예방, 발모 촉진용 의약외품으로 공식 인정을 받았다. 핵심성분인 영국산 순수 비타민C와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멘톨, 살리실산, 텍스판테놀 성분이 함유돼 염색-스타일링 화학성분과 강한 생활 자외선으로 손상된 두피를 진정시키며, 부작용 없이 건강한 두피를 만들어 주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또한, 사용감을 개선하고 탈모 관련 유효성분들을 더욱 강화하여 기능에 대한 우수성이 높아진 것은 물론이고 일본 식약처에서 인증을 받아 화장품으로 판매된 기존 제품과 달리 앞으로 일본 탈모인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일본 탈모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전망된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 1
    2
    3
    4
    5
    6
    7
    8
    9
    10
  •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정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1로 20(마곡동 798-14) 마곡M시그니처 509호 (우) 07807  |  사업자등록번호 : 107-88-1286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377
    (주)메디컬 저널 대표이사 : 곽병태  |  전화번호 : 070-7584-6794   |  팩스번호 : 070- 7594- 6794  |  이메일 : dw@doctorw.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병태
    제호: doctor W  |  등록일자: 2010년 10월 11일  |  발행인: 곽병태  |  편집인: 곽병태  |  발행일자: 2011년 5월 18일
    Copyright © 2020 닥터더블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