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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식품 원료 말벌로 술 담가 판매한 업소 등 90개소 적발경기도 특사경, 건강기능식품ㆍ명절 다소비식품 등 제조ㆍ판매업소 5개 분야 502개소 단속
조충연 기자  |  dw@doctor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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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09: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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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말벌을 이용한 술을 판매하거나 설 대목을 노리고 유통기한을 연장하는 등 부당한 방법으로 식품을 제조·판매한 양심불량 업체가 경기도의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지난 1월 24일부터 2월 1일까지 건강기능식품·명절 성수품 제조·판매 업소 502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90개소를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적발 내용은 ▲사용불가 원료사용(말벌주) 1곳 ▲미신고영업 15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9곳 ▲표시기준 위반 14곳 ▲기타 51곳 등 총 90개 업소다.

도 특사경은 부적합 판정을 받은 벌꿀제품과 말벌주, 유통기한 허위표시 제품 등 10개 품목 730.6kg을 현장에서 압류해 유통을 차단했으며, 90개 위반업소 중 85개소는 형사입건하고 나머지 5개소는 관할관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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