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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 암 환자 자녀 초청 희망샘 북 세미나 진행책을 매개체로 문화적 소양 쌓고 표현력도 높일 수 있는 스토리텔링 세션 마련돼
조충연 기자  |  dw@doctor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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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9  10: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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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김상표)는 26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희망샘 장학생과 가족 그리고 임직원을 포함해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샘 북 세미나(Hope Fund Book Seminar) 행사를 가졌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희망샘 프로젝트는 부모의 암 투병으로 더 많은 관심과 돌봄을 필요로 하는 초중고생 자녀들을 경제적, 정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로 15년째 진행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55명의 희망샘 장학생을 선정해 월 장학금을 지급하며, 분기별 북 멘토링과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특별 북 세미나 프로그램에서는 책을 매개체로 문화적 소양을 쌓고 표현력도 높일 수 있는 스토리텔링 세션이 마련됐다. 스토리텔링 전문 강사를 초청해 기초 발성법과 이야기 전달 기법을 배워보는 한편 사무실을 돌아보며 임직원 멘토들과 더 긴밀히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표 대표이사 사장은 “여름 방학을 계기로 희망샘 장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게 돼 기쁘다”며 “환자와 가족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아스트라제네카의 환자중심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의미 있는 행보들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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