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 2019.11.20 수 13:48
> 뉴스 > 뉴스
GC녹십자헬스케어, 中 최대 O2O 서비스 기업과 한국 의료 서비스 제공 위한 계약 체결중국인 관광객에게 의료기관 연계 및 상담 서비스 제공…양질의 의료 서비스 보장
곽혜진 기자  |  dw@doctor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8  09:46:1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GC녹십자헬스케어(대표 전도규)는 최근 중국 온ㆍ오프라인 연계(O2O, Online to Offine) 서비스 기업 메이투안디엔핑(Meituan Dianping)과 한국의 의료 및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메이투안디엔핑은 연간 4억 명이 넘는 거래 이용자를 보유한 중국 최대의 O2O 서비스 기업이다. 중국 내에서 음식배달부터 차량과 자전거 공유 서비스, 의료, 호텔, 여행 등 200여 가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양사 간 협력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한국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뤄졌다.

양사는 메이투안디엔핑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GC녹십자헬스케어가 보유한 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GC녹십자헬스케어는 지난 2013년부터 중국 고객 전담부서를 만들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상담부터 의료기관 추천, 사후 관리까지 전반적인 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국 입국을 앞둔 중국고객들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미리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의료기관과 서비스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의료기관 추천 및 사전 상담이 가능하며, 상급종합병원부터 건강검진센터, 피부과, 치과, 안과, 성형외과 등의 진료 예약까지 가능하다.

성윤주 GC녹십자헬스케어 영업본부장은 “양사 간 협력이 무분별한 의료 관련 정보로 인해 한국을 찾은 중국인들이 겪는 피해를 줄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이투안디엔핑 의료 건강서비스 부문 책임자 리 샤오후이(Li Xiaohui)는 “의료기관 선정과 서비스 관리에 있어 우수한 시스템을 갖춘 GC녹십자헬스케어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보다 신뢰할 수 있는 한국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 1
    2
    3
    4
    5
    6
    7
    8
    9
    10
  •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정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114가길 12, 스페이스 오피스텔 202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7-88-1286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377
    (주)메디컬 저널 대표이사 : 곽병태  |  전화번호 : 070-7584-6794   |  팩스번호 : 070- 7594- 6794  |  이메일 : dw@doctorw.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병태
    제호: doctor W  |  등록일자: 2010년 10월 11일  |  발행인: 곽병태  |  편집인: 곽병태  |  발행일자: 2011년 5월 18일
    Copyright © 2019 닥터더블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