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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임직원 대상 비상사태 대비 안전교육 실시골든타임 확보 위한 교육 일환으로 진행
조충연 기자  |  dw@doctor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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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4  15: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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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원장 이은희)은 자사의 임직원들이 최근 비상사태 대비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재난에 대한 전임직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재난과 위기에 대한 대비를 생활화하기 위해 매년 비상사태 대비 및 재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GC녹십자의료재단 임직원들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으로 완강기 사용법과 화재 진압 및 대피 요령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모든 임직원들이 이론 강의로 배운 심폐소생술 방법을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심정지는 대부분 갑작스럽게 발생하기 때문에 전문 의료진이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심정지로 인한 골든타임은 4분 이내로, 4분이 지나면 뇌는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면서 뇌손상이 발생하고, 6분 이상이 지나면 뇌사 상태에 이르게 된다. 골든타임은 119 구급대원이 사고 현장에 도착하는 평균 시간인 6분보다 짧기 때문에 심정지 상황에서는 심폐소생술이 필수적으로 동반돼야 한다.

이은희 원장은 “임직원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에게 비상사태 대비 교육 내용을 전파함으로써 인도주의와 박애주의를 바탕으로 많은 나눔과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한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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