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포토뉴스
한국오노약품공업, 항암치료 중인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 선물창립기념일에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실시
곽혜진 기자  |  dw@doctor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2  12:02: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한국오노약품공업은 창립기념일을 맞이한 12월 11일(수)에 한빛사랑후원회가 운영하는 한빛사랑하우스를 방문,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한국오노약품공업 전직원 및 일본본사에서 참가한 직원을 포함하여 4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환아들과 그 가족들이 머무는 한빛사랑하우스의 외벽 벽화 작업과 면역력이 약한 환아들을 위해 거주지역 안팎을 청소하는 미화 봉사를 실시했다. 또,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활 물품을 지원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빛사랑후원회는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들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로 환아들과 그 가족들의 쉼터인 한빛하우스와 사랑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환아들을 위한 정서적 지원사업과 치료비 지원사업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한국오노약품공업의 창립기념일에 기획된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비영리민간단체를 방문하여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봉사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오노약품공업의 직원은 “제약기업에 다니면서도 환아들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환아들을 도우면서 내가 하는 일에 대해 더욱 보람을 느끼고 의미를 갖는 시간이 되었다.”며 “이런 뜻 깊은 자리가 확장되어 사내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많은 환우들을 돕는 활동으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미화 봉사 이후에는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환아들이 느낄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장식을 꾸미고, 산타 복장으로 환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등 특별 이벤트를 준비하여 환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한국오노약품공업 양민열 대표이사는 “지난해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으로 창립 기념일에 의미 있는 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는 한국오노약품공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 1
    2
    3
    4
    5
    6
    7
    8
    9
    10
  •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정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114가길 12, 스페이스 오피스텔 202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7-88-1286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377
    (주)메디컬 저널 대표이사 : 곽병태  |  전화번호 : 070-7584-6794   |  팩스번호 : 070- 7594- 6794  |  이메일 : dw@doctorw.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병태
    제호: doctor W  |  등록일자: 2010년 10월 11일  |  발행인: 곽병태  |  편집인: 곽병태  |  발행일자: 2011년 5월 18일
    Copyright © 2020 닥터더블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