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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플로라 약산성 여성청결제, 페미닌 파우더 워시 출시젤, 폼, 크림 등 각종 제형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합성 유화제와 10종 보존제가 무첨가된 파우더 타입의 여성 청결제
임수연 기자  |  dw@doctor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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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5  08: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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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유한건강생활 뉴오리진

유한건강생활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에서 여성 외음부 피부 건강을 위한 여성청결제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를 출시했다.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는 여성의 외음부와 유사한 pH환경인 pH 4.75 ~ 6.25 밸런스에 맞춘 약산성 제품으로 건강한 피부 장벽을 유지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여성의 외음부는 습도가 높고 폐쇄돼 있어 외부물질을 잘 흡수한다. 여성 외음부는 다른 부위의 피부가 잘 흡수하지 못하는 수용성 화학성분도 흡수해 경피독과 같은 잔류 케미컬의 위험이 가장 높은 부위다.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는 젤, 폼 크림 등 각종 액상 제형을 쉽게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합성 유화제와 10가지 보존제 등 각종 화학성분을 없애고 파우더 타입으로 출시했다. 민감한 여성 외음부 피부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존제 성분을 무첨가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는 국내 공인기관인 KTR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무첨가 검증을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는 일본산 원료, 설페이트/PEG계 계면활성제를 무처방했고, 99.8% 자연유래 원료로 구현해 마일드하고 오밀조밀한 거품으로 부드러운 사용감을 자랑한다.

대부분의 여성청결제에 포함돼 있는 보습원료인 글리세린이 무첨가 돼 있는 점도 특징이다. 글리세린은 당류(Sugar)에서 유래한 성분으로 외음부에서 미생물들의 먹이가 돼 미생물 증식으로 인한 외음부 피부자극의 원인이 될 수 있다.

4주간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민감성 피부의 보습력 증가 부분에서 34.59% 개선, 민감성 피부의 건조함으로 인한 간지러움 완화 부분에서 82.5%의 개선율을 보이며 외음부 피부 보습 및 건조에 의한 소양감 완화에 도움을 주는 효과를 증명했다.

유한건강생활 BD&Marketing 본부 정경인 본부장은 “예민하고 민감한 여성 외음부에 건조로 인한 가려움과 불편한 냄새 등으로 말 못할 여성들의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안전한 성분을 담은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를 출시했다”며 “질 건강 유산균을 섭취하고 관리해도 보존제가 함유된 여성청결제로 유익균까지 세정한다면 효과가 없을 것이다. 외음부 건강을 위해 좋은 유익균을 남기고 노폐물만 세정하고자 한다면 전성분 속 보존제 여부까지 꼼꼼하게 살펴 출시한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가 고민의 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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