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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면역력 높이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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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14  11: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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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시지 않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면역력을 높이는데 많은 관심이 기울여지고 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선 충분한 휴식과 더불어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음식 역시 인스턴트식품과 같은 가공식품보다는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고, 또한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따뜻한 봄이 시작된 요즘, 면역력을 높여 코로나19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음식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 배수정과

배는 노란빛의 흰 과육을 가진 과일로 사과와 더불어 한국인들이 즐겨 먹는 과일이다. 비타민과 섬유소가 풍부한 것은 물론이고 천식과 기관지염 완화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과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다.

배수정과는 이 배를 소화에 도움이 되는 수정과로 만들어 마시는 것으로 면역력 증강은 물론이고 소화가 잘 되도록 도움을 준다.

◇ 마늘조림

마늘은 매우 많은 종류의 영양소가 함유된 채소로, 특히 알리신으로 유명하다.

알리신 그 자체로도 혈액순환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서 비타민B1과 결합하여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성분인 알리티아민으로 변한다.

그러나 마늘은 향이 강하기 때문에 그냥 먹기가 힘듦으로 마늘을 조림으로 해먹는다면 마늘의 영양소가 유지되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다.

◇ 봄나물 쭈꾸미 샤브샤브

문어과에 속하는 해산물인 쭈꾸미는 낙지나 오징어보다 크기가 작지만 같은 무게의 낙지, 오징어보다 월등하게 많은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다.

실제 쭈꾸미 100g당 타우린 함량은 1,500mg으로 같은 무게의 낙지의 2배, 문어의 4배, 오징어의 5배를 가지고 있다. 또한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쭈꾸미의 가장 추천되는 조리 방법으로는 살짝 데쳐 먹는 것으로 그냥 데쳐 먹는 것보다는 봄나물과 함께 샤브샤브로 먹는다면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도 같이 보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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