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는지금 > 기업탐방
유디갤러리, 서양화가 윤경 개인전 하늘바라기 개최하늘 풍경 작품으로 일상 속 휴식 선사, 8월 12일까지 유디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임수연 기자  |  dw@doctor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0  09:20:2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유디치과는 버려지는 나무 조각을 이용해 자연의 풍경을 그리는 서양화과 윤경의 개인전을 서초동 코리아비즈니스센터에 위치한 유디갤러리에서 8월 12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하늘바라기’를 주제로 다양한 하늘 풍경을 작가만의 시각으로 표현한 작품이 중심을 이룬다.

전시의 대표 작품인 Praise the LORD는 흰 옷을 입은 나무들이 하늘을 향해 경배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이 밖에도 낮부터 밤, 여명이 깃든 새벽 하늘까지 여러 형태의 하늘을 담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앞만 보고 나아가는 우리의 시선을 살짝 바꾸어 드높은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휴식 같은 시간을 선물한다.

특히, 나무토막, 톱밥, 숯 등 다양한 나무 소재를 이용한 입체적인 표현법이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 포인트 중 하나이다. 나무 조각을 캔버스에 붙여 갈아내고, 색을 입히는 과정을 거쳐 나무의 거친 질감과 입체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윤경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미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한국여류화가협회, 한국기독미술협회, 이화기독미술인회(ECAA) 등 여러 미술단체에 소속돼 개인전 11회와 부스개인전 4회, 100여 회의 단체전 및 국내외 아트페어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경 작가는 "코로나19로 불안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저의 작품이 지친 마음을 시원하게 어루만져 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 윤경_Praise the LORD_1902
   
▲ 윤경_Praise the LORD_202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 1
    2
    3
    4
    5
    6
    7
    8
    9
    10
  •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정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1로 20(마곡동 798-14) 마곡M시그니처 509호 (우) 07807  |  사업자등록번호 : 107-88-1286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377
    (주)메디컬 저널 대표이사 : 곽병태  |  전화번호 : 070-7584-6794   |  팩스번호 : 070- 7594- 6794  |  이메일 : dw@doctorw.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병태
    제호: doctor W  |  등록일자: 2010년 10월 11일  |  발행인: 곽병태  |  편집인: 곽병태  |  발행일자: 2011년 5월 18일
    Copyright © 2021 닥터더블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