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뷰노 상장예비심사 신청 완료기술성평가 A·A 등급 획득해 인공지능 기술력 입증
조충연 기자  |  dw@doctor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31  14:13:2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뷰노는 28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뷰노는 지난 5월 나이스디앤비, 한국기업데이터 두 기관의 기술성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코스닥 상장 절차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뷰노는 코스닥 상장 이후 광범위한 유통 네트워크와 시장 노하우를 보유한 유수의 국내외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 의료 정보 플랫폼 기업 등과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매출 확장 및 해외 진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 출시된 제품의 고도화를 통해 의료 인공지능 선도 기업 위치를 고수하는 한편, 의료영상, 병리영상, 생체신호, 의료음성 등 의료 전영역을 포괄하는 후속 제품 R&D에 지속 투자할 예정이다.

뷰노는 인공지능 의료기기인 뷰노메드 본에이지(VUNO Med®-BoneAge™)에 대한 식약처 허가를 받은 데 이어, 최근에는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안저 영상 판독 솔루션 뷰노메드 펀더스 AI™(VUNO Med®-Fundus AI™)가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뷰노는 두 솔루션을 포함해 뷰노메드 딥브레인™(VUNO Med® - DeepBrain™), 뷰노메드 체스트 X레이™(VUNO Med® - Chest X-Ray™), 뷰노메드 흉부CT AI™(VUNO Med® – LungCT AI™), 뷰노메드 딥ASR™(VUNO Med® – Deep ASR™)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효율성을 높이는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을 시장에 안착시켰다.

인공지능 의료기기로 분류되는 뷰노의 4가지 솔루션은 임상시험을 통해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했고, 이를 기반으로 5가지 솔루션에 대한 유럽 CE 인증도 획득해 주요 유럽국가를 비롯해 CE 인증을 인정하는 해외 시장의 진출 판로도 열었다.

이상진 뷰노 재무담당임원(CFO)은 “코스닥 상장을 발판으로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대한 투자뿐 아니라 글로벌 선두지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상장 이후 우수한 기술력이 집약된 당사의 솔루션들을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 주요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도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 1
    2
    3
    4
    5
    6
    7
    8
    9
    10
  •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정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1로 20(마곡동 798-14) 마곡M시그니처 509호 (우) 07807  |  사업자등록번호 : 107-88-1286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377
    (주)메디컬 저널 대표이사 : 곽병태  |  전화번호 : 070-7584-6794   |  팩스번호 : 070- 7594- 6794  |  이메일 : dw@doctorw.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병태
    제호: doctor W  |  등록일자: 2010년 10월 11일  |  발행인: 곽병태  |  편집인: 곽병태  |  발행일자: 2011년 5월 18일
    Copyright © 2020 닥터더블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