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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고환암, 치료 전 정자 냉동 필수
고환암은 남성 호르몬과 정자를 생산하는 고환에 악성종양이 생기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발생률이 낮은 질환이지만 최근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고환암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2010년 1,365명에서 2
닥터더블유   2020-03-26
[칼럼] 재골절 위험 높은 노인성 골절, 골다공증 관리 중요
2020년 현재 우리나라의 연령별 인구 비율을 보면 65세 이상이 약 15% 정도다. 20년 뒤에는 30%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우리나라 인구 구조의 고령화와 더불어 노인층의 골절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노인층의 경우 골다공증으로
닥터더블유   2020-03-18
[칼럼] 무알코올 맥주, 청소년 음주 부추긴다
무알코올 맥주는 톡 쏘는 탄산맛부터 거품, 깔끔한 목넘김까지 일반 맥주와 매우 비슷하다. 게다가 주류가 아닌 식품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간단한 성인인증만 마치면 온라인 구매가 가능해 미성년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무알코올 맥주가 청소
닥터더블유   2020-02-25
[칼럼] 흡연과 피임약이 만나면 뇌졸중 폭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경구피임약의 복용 주의사항으로 35세 이상 흡연 여성들의 복용을 금지하는 내용의 허가변경사항을 공지한 바 있다. 뇌졸중의 대표적인 위험인자인 흡연에 더해 여성호르몬인 경구피임약을 복용하게 되면 뇌졸중 위험이 최대 5배까지 높아
닥터더블유   2020-02-24
[칼럼] 대상포진 예방접종, 대상포진 후 신경통 감소 효과 있어
영유아 시기 우리 몸에 들어온 수두바이러스는 대개 척추신경절(신경뿌리)에 잠복하고 있다. 평상 시 우리 몸의 세포면역력은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지 못하게 억제하고 있지만 연령이 들수록 특히 50~60대로 가면서 세포면역력이 저하되면 대상포진 발
닥터더블유   2020-02-11
[칼럼] 이유 없이 자꾸 더부룩한 속, 혹시 난소암?
부인과 암의 약 20%를 차지하는 난소암, 난소암의 70%가 3기 이상 진행암으로 발견된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고 증상이 있더라도 복부 통증과 팽만감, 질출혈 등 난소암의 주요 증상들이 월경 전후로 흔히 겪는 증상들로 많은 사함들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
닥터더블유   2020-01-20
[칼럼] 임산부, 설 명절 건강하게 나려면?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다가왔다. 이 시기는 가족∙친지가 모이는 즐거운 시기지만 장거리 이동과 이로 인한 피로 및 스트레스 그리고 평소와 다른 환경 등으로 인해 다양한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시기이기도 하다.이번 설 연휴는 주말을 포함
닥터더블유   2020-01-17
[칼럼] 당뇨환자 손발저림 증상 있다면 말초신경병증 의심해야
겨울이 되면서 심뇌혈관질환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이란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뿐 아니라 이를 일으키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의 선행질환을 총칭한다.이와 같은 혈관 질환들은 국소적으로만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심장 박동을
닥터더블유   2019-12-31
[칼럼] 아이의 올바른 성장 방해하는 소아 비만
비만은 단순히 체중의 증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체내에 과도하게 축적된 지방조직으로 인한 과체중이나 대사 장애를 동반하는 질환이다. 소아 비만은 보통 유아기에서 사춘기까지의 시기에 체중이 신장별 표준체중보다 20%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부모 중 어느
닥터더블유   2019-12-17
[칼럼] 근육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이 위험한 이유
근감소증은 ‘근육이 줄어드는 증상’을 의미한다. 하지만 단순한 연령 증가에 따른 근량의 감소를 의미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에 따른 근력의 감소, 신체기능 저하 등의 개념도 포함된다.이로 인해 낙상, 골절 발생이 증가하기도 하고, 당뇨, 고혈압, 골다공증
닥터더블유   2019-12-16
[칼럼] 겨울철 치아 건강 위해 얼죽아는 피해야
얼죽아라는 신조어가 있다. ‘얼어 죽어도 아이스음료’라는 말을 줄인 것으로 추운 겨울에도 무조건 찬 음료를 찾는 것을 뜻한다. 양치질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입 속이 차가워야만 개운함을 느껴 늘 찬물로 양치하곤 한다. 하지만 가끔씩 이가 시리거나 조금
닥터더블유   2019-12-10
[칼럼] 암·심장질환 잇는 사망원인 3위 폐렴, 65세 이상 백신 접종 권장돼
폐렴은 폐에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으로 경증부터 심각한 경우까지 다양한 양상을 가지며 모든 연령에서 발생한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8년 사망원인통계의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률 추이 분석에 따르면 폐렴에 의한 사망은 10만명당 45.4명으로 암, 심장질
조충연 기자   2019-12-05
[칼럼] 여름엔 냉방병, 겨울철엔 난방병 주의해야
본격적인 겨울추위가 시작되면서 각종 난방기구들을 많이 찾게 되고 아무래도 온종일 창문을 열 일이 없어졌다. 하지만 이렇게 생활하다 보면 실내공기가 건조해지고 공기질도 나빠지기 때문에 자칫 난방병에 걸릴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을지대학교병
닥터더블유   2019-12-04
[칼럼] 아버지 목의 검은 반점, 혹시 피부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8년 피부암 연령별 환자 비율에 따르면 50대 이상 환자가 89%를 차지했다. 햇빛에 노출될 경우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 세포의 변이가 일어나면서 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주로 노출 부위에 피부암이 발생하는 것을 보면 나이가
닥터더블유   2019-11-29
[칼럼] 폭음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폭음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남성과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여성이 남성보다 피해가 크고 더 짧은 기간에 알코올중독이라 불리는 알코올 사용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여성 월간
닥터더블유   2019-11-26
[칼럼] 소아폐렴, 환절기 감기와 혼동 쉬워 주의해야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일교차가 심한 늦가을에 접어들면 면역력 저하에 따른 폐렴 환자가 늘어나게 된다. 그 중에서도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어린이들이 폐렴에 더 쉽게 노출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아폐렴은 증상이 감기와 유사해
닥터더블유   2019-11-26
[칼럼] 유행 예상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매년 달라 독감 예방접종도 매년 해야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을 일컫는다. 독감은 일반적인 감기와 마찬가지로 고열, 인후통, 코막힘, 콧물 등의 호흡기 증상으로 나타나지만 감기와 비교해 두통, 근육통, 전신 피로감 등의 전신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닥터더블유   2019-11-07
[칼럼] 환절기에 조심해야 할 뇌졸중
요즘같이 일교차가 커지고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는 때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높아져 뇌혈관 질환을 주의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뇌졸중은 전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중요한 사망 원인이고, 단일 질환으로 국내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닥터더블유   2019-10-10
[칼럼] [특별기고] 바이오강국의 꿈을 안고 세계로! 이제는 제약업계, 그대들의 차례!
6·25 전쟁으로 잿더미가 돼 아무 희망도 없이 굶주렸던 이 땅에서 우리 제약산업계는 그간 쉬지 않고 달려와 ‘신약개발국’, ‘의약품수출국’이라는 신화를 이루어냈다. 공무원의 한 사람으로 정말 크게 칭찬해 주고 박수를 보내고 싶다. 불과 몇 년 전만
닥터더블유   2019-10-02
[칼럼] 양치질 ‘333 법칙’, 오히려 치아가 상할 수 있다?
건강한 양치 습관으로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이상 해야 한다는 ‘333법칙’이 추천된다.하지만 음식의 종류에 상관없이 매일 ‘333법칙’을 따를 경우 오히려 치아 손상이 올 수 있다고 한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치과 이경은 교수의 도
닥터더블유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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