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장동향] 4월 상위 10개사 처방액 ‘회복세’
국내외 상위 10개 제약사의 지난달 처방액 증가율을 확인한 결과 전체적으로 추락하던 2월, 3월과는 다르게 4월부터 일부 제약사가 회복세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월별 원외처방액은 7873억원으로 전년동월 대비 2.4% 증가율을 기록했고
편집국   2013-05-19
[시장동향] 다국적 제약사, 지난해 매출 희비 엇갈려
일괄약가인하 영향으로 국내에 진출한 다국적제약사들의 매출도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노피아벤티스와 베르나바이오텍 등 상위사들의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오히려 일부 중견업체들은 성장세를 보여 눈에 띄었다. 다국적기업들의 감사보고서
편집국   2013-04-22
[시장동향] 대웅 우루사 vs 유한 삐콤씨, 스포츠전설 동원한 마케팅 치열!
대웅제약의 ‘우루사’ 모델 차두리의 계약만료, 유한양행 ‘삐콤씨’ 모델 박차호 역시 계약만료가 임박한 가운데 피로회복시장에서 벌어지는 ’왕좌 게임’이 다시 뜨거워질 수 있을까. 이 둘의 싸움은 ▲양사 대표 OTC(일반의약품) ▲축구전설 VS 야구전설
편집국   2013-04-16
[시장동향] 동화약품 ‘잇치’ 잇몸치료제 새 강자 등극
치약처럼 사용하는 잇몸치료제 시장에서 동화약품 ‘잇 가 신흥 강자로 부각되면서 기존 치약형태 잇몸치료제인 부광약품의 ‘파로돈탁스’와 자연스럽게 경쟁구도를 형성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잇치는 효과적인 브랜드 특성 전달과 호감도 상승을 통해 지속적인 성
편집국   2013-04-08
[시장동향] 누이좋고 매부좋은 ‘제약-바이오’ 제휴 활발
국내 제약사들이 바이오회사와 전략적 제휴 및 M&A를 적극 전개하고 있다. 동아제약이 메디포스트와 카티스템의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한 사례에서 나타나듯이 제약회사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바이오회사는 연구개발 자금 및 영업망 활용 등에 있어 이해
편집국   2013-04-05
[시장동향] 난치병 희망 '줄기세포주' 단기 투자 노리지 마라!
이제 막 알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온 줄기세포치료제들의 처방이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개발사들의 시름을 더해가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줄기세포치료제를 놓고 아직 단기 수익을 얻기는 어렵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따라서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투자 관심
편집국   2013-04-04
[시장동향] 유한, 한독, SK케미칼 등 다국적사 ‘보따리상’ 역할에 충실
유한양행과 한독약품 및 SK케미칼 등 상위 제약사들이 자체 의약품 개발 및 판매보다 외국 수입약 판매에 힘을 쏟는 등 다국적사의 유통 채널을 담당하며 국내 제약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경영 평가 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
편집국   2013-04-01
[시장동향] ‘글리벡’ 제네릭 시장, 투자할만한 '블루칩'은?
한국노바티스의 ‘글리벡(이매티닙)’이 오는 6월 특허만료를 앞둠에 따라 만성골수성백혈병(CML) 치료제 시장이 요동칠 전망이다. ‘글리벡(이매티닙)’의 제네릭(복제약)은 식약청으로부터 현재까지 모두 종근당, 한미 등 11개 제약사 22개 품목이 허가된
편집국   2013-03-27
[시장동향] 고혈압 선두 ‘엑스포지’ 언제까지?
연간 원외처방액 1조 5000억원에 달하는 고혈압 치료제 시장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엑스포지’가 불안한 선두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처방액 813억원을 기록한 노바티스 엑스포지는 올해들어 1월과 2월 모두 66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하며 5개월동안
편집국   2013-03-26
[시장동향] DPP-4억제제 ‘복합제’ 잘나가네
과거 설포닐우레아 계열 치료제 중심이던 당뇨병치료제의 시장 흐름이 DPP-4 억제제로 기우는 가운데 복합제들이 기존 단일제의 처방액을 뛰어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한국MSD와 대웅제약이 코마케팅(Co-Marketing)하는 자누비아는 지난해 원외
편집국   2013-03-21
[시장동향] 개량신약 전성시대, 한미약품-종근당 활약 ‘눈길’
정부의 우대 정책에 힙입어 국내 제약사들이 개량신약 출시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개량신약 명가로 자리잡은 한미약품과 4종의 개량신약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종근당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한미약품은 고혈압 치료제 노바스크의 염변경 개량신약
편집국   2013-03-18
[시장동향] 헬스케어, 전문화-특성화 기술 해외서도 먹힌다
국내 시장점유율 1위 헬스케어 업체들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올해 실적 증가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업체로 바이오스페이스, 오스템임플란트, 제이브이엠, 메디톡스, 루트로닉, 인포피아 등이 꼽히고 있다. ▲바이오스페이스,
김승한 기자   2013-03-11
[시장동향] 헬스케어 트렌드 선도 업체들 올해 사상 최대 매출 기대
헬스케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내 업체 12개社가 각각의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어 올해 내수와 수출 양쪽에서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억이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관측된다. 헬스케어 업체 12곳의 매출은 지난 4년간 연평균 11% 성장, 매출 성장과 비교해
편집국   2013-03-08
[시장동향] 헬스케어 시장 6조원 육박...삼성-LG 등 대기업들 '눈독'
국내 의료기기(헬스케어) 시장이 고령화와 복지 정책에 힘입어 오는 2015년 시장 규모가 5조6443억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 SK, LG 등 대기업들이 이 시장에 눈독을 들이며 속속 진출하고 있다. 지난 2011년 국내 의
김승한 기자   2013-03-06
[시장동향] 시알리스-팔팔 'UP', 비아그라 ‘DOWN'
IMS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발기부전치료제 시장 선두였던 화이자의 비아그라(구연산실데나필)는 지난해 대규모 제네릭 공세로 릴리의 시알리스(타다라필)에 1위를 내주고 2위에 머물렀다. 시장점유율은 시알리스가 22.8%, 비아그라가 21.7%였다. 수십개
편집국   2013-03-05
[시장동향]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짱'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종양괴사 인자-알파 억제제(TNF-alpha inhibitors)’ 시장이 ‘휴미라(사진)’와 ‘레미케이드’ 양강 체제에서 혼전 양상으로 바뀌고 있어 향후 점유율에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해 3분기까지 ‘레미케이드’에 뒤쳐졌던
김승한 기자   2013-03-05
[시장동향] ‘램시마’ 출시로 ‘레미케이드’ 삼분기천하 끝나나
지난해 1~3분기 동안 점유율 1위를 차지한 한국얀센의 ‘레미케이드’가 바이오시밀러인 셀트리온의 ‘램시마’ 출시로 인해 ‘삼분기천하’로 막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종양괴사 인자-알파 억제제(TNF-alpha inhibitors) 시장은 △한국
김승한 기자   2013-02-27
[시장동향] 세계 공룡 제약사들도 지난해 ‘휘청’
S&P500 제약업체들이 대형 품목의 특허 만료 여파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일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바이오업체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상승해 대조를 이뤘다. 신한금융투자 배기달 연구위원에 따르면 S&P500 제약 11개 업체의 4분기 합
편집국   2013-02-22
[시장동향] ‘비리어드’ 나오자마자 시장 2위 등극
길리어드사이언스의 B형간염 치료제 비리어드(테노포비어, 사진)가 시장에 출시되자마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비리어드는 지난해 12월 출시돼 원외처방액 14억원을 달성했고, 지난 1월에는 22억원을 달성하며 한달만에 54.4% 성장했다. GSK의 헵세
편집국   2013-02-19
[시장동향] 한국알콘 점안액 시장 50% 무너져
알러지성 결막염 점안액 시장의 절대강자였던 한국알콘의 점유율이 점점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1년까지는 한국알콘이 점안액 시장의 점유율 50%를 넘게 차지하는 상황이었다. 한국알콘의 독주에 한미약품이 분발하자 제동이 걸리기 시작하더니
편집국   20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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