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임신 중 흡연, 자식에게 ‘천형(天刑)’될 수도…
흡연이 각종 질병의 직•간접적인 원인인 것은 이미 의학계의 정설이 되고 있다. 흡연을 인류 건강의 보편적 적으로 여기고 이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한 의학계 원로는 흡연을 아편으로 치부할 만큼 담배피우는 행위를 극혐한다. 문제는 흡연이 자신의 건
닥터더블유   2016-05-25
[사설] 바이오헬스산업 규제혁파의 당위성
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부르짖고 있는 규제혁파(deregulation)의 거센 바람이 바이오헬스 분야에도 불어 닥치고 있다. 우리 경제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바이오헬스 분야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해당분야의 규제 완화가 필수적
닥터더블유   2016-05-18
[사설] 인천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사업에 거는 기대
인천 송도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부상할 전망이다. 미국 샌디에고를 본뜬 바이오클러스터가 인천에도 들어설 예정이라고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최남단에 있는 샌디에고에는 4만여명의 바이오 연구진과 500여개의 벤처기업이 포진한 바이오클러스터가 들
닥터더블유   2016-05-10
[사설] 삼성제약 페니실린계 주사제 ‘무균시험 부적합’ 철저한 조사 바란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성제약㈜이 제조한 페니실린계 주사제 ‘박시린주1.5그램’ 등 4품목에서 무균시험 결과가 부적합됨에 따라 해당 제품을 회수조치토록 지시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번에 회수조치한 제품은 삼성제약㈜이 제조‧판매한 ‘박시린주 1.5그
닥터더블유   2016-04-28
[사설] ‘리베이트’ 소고(小考)
정치 판도를 크게 바꿔 놓은 20대 국회의원 총선이 막을 내리면서 제약업계에는 다소 무거운 긴장감이 엄습하고 있다. 올 초부터 터져 나온 리베이트 문제가 총선 때문에 차일피일 미뤄져 오다가 총선이 마감되면서 사정당국이 이에 대한 칼을 빼들 것이란 소식
닥터더블유   2016-04-20
[사설] 국내기업의 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에 거는 기대
국내 제약사가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속속 진출하면서 제약강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특히 성장 정체의 늪에 빠진 한국경제號의 미래 먹거리가 될 거란 기대감에 불을 지피면서 국내 제약업계의 약진 장밋빛이 널리 퍼지고
닥터더블유   2016-04-07
[사설] 담배, 이래도 피우시겠습니까?
보건복지부는 31일 '흡연 경고그림 전문가 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흡연경고그림 시안(試案) 10종을 확정했다. 복지부가 내놓은 경고이미지를 보면 혐오감이 심하게 들 정도로 흡연에 따른 부작용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느낌이다. 경고그림이 전하는 메시지를
닥터더블유   2016-03-31
[사설] 지카바이러스 첫 환자 발생과 완벽 대응태세 점검
브라질을 다녀온 40대 남성이 지카바이러스 감염 첫 환자로 확진, 발표되면서 또다시 지난해 5월에 터져 나온 메르스 악몽의 재판이 되지 않을까 염려하는 우려감이 확산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내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닥터더블유   2016-03-23
[사설] 인공지능과 의료대변혁에 대한 장기적 대비
이세돌 9단은 “내가 알파고에 진 것이지 인류가 진 것은 결코 아니다”라고 했다. 인류와 인공지능(AI)의 맞장 대결로 우리나라를 비롯 동양 3국 나아가 전세계가 관심을 모았던 이세돌과 구글 ‘알파고’의 바둑 대국은 알파고의 낙승으로 끝났다.이번 세기
닥터더블유   2016-03-17
[사설] 의료인 면허관리 제도 개선안을 접하며
보건복지부는 9일 ‘의료인 면허관리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복지부는 개선방안에서 의료법 개정을 통해 진료를 하면서 환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벌금형 이상의 형을 선고 받은 의사의 면허를 취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천명했다.심심찮게 언론에 오
닥터더블유   2016-03-10
[사설] 의료기관 해외 진출 외연(外延) 더욱 확대돼야
우리나라 수출이 월간 기준으로 14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이 연속 감소세를 보인 종전 최장 기간은 2001년 3월부터 2002년 3월까지로 13개월이었다.특히 지난해 12월부터는 3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두자릿수 퍼
닥터더블유   2016-03-03
[사설] 정신이 건강한 사회가 행복한 사회다
산업화의 파죽지세가 ‘압축성장’으로 이어진 가운데 대한민국 사회는 과잉경쟁사회가 됐고, 그로 인해 1%의 위너(winner)의 웃음 뒤에서 루저(loser)가 된 이들은 분노와 피로에 휩싸여 분노사회, 또 피로사회가 됐다. 좌절한 젊은 세대는 금수저니
닥터더블유   2016-02-25
[사설] 학생 식중독 예방 위한 합동점검에 거는 기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교육부와 함께 개학초기에 전국 모든 초·중·고(1만248곳)를 대상으로 식중독 사고와 관련해 전국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학생들의 건강관리와 식중독 예방 차원에서 식약처의 이번 전수 점검은 적절한 조치라 아니할 수 없다.
닥터더블유   2016-02-18
[사설] 인구(人口)가 곧 국력이다
우리나라는 내년도인 2017년 3612만 명을 정점으로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생산가능인구는 15~64세 인구를 말한다.국내 생산가능인구가 내년부터 감소하게 되면 이에 따라서 경제 성장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는 우려의 목
닥터더블유   2016-02-11
[사설] 지카바이러스, ‘제2의 메르스 사태’ 돼서는 안된다
정부는 지카바이러스가 ‘제2의 메르스 사태’로 비화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 2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카바이러스의 확산을 ‘국제 보건의료 비상사태’로 선포하면서 국내 대응조치 마련과 불안감 확산을 막기 위해 보건당국은
닥터더블유   2016-02-04
[사설] 아동학대에 대한 정신의학회 해법 제시 시의적절
아동학대 사건이 속출하면서 이게 우리 사회의 한 치부를 드러내는 병리적인 현상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이런 일련의 시태에 대해 전문가집단으로서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한 것은 직업윤리 상 참으로 적절하다 아니할 수 없다.대한신경정신의
닥터더블유   2016-01-28
[사설] 여성전공의 인권과 모성보호에 대한 대책 모색돼야
한국여자의사회 등의 자료에 따르면 의사협회에 신고된 의사의 성별구성비와 그 숫자를 보면 지난 2014년 말 기준으로 남자의사는 7만7689명(76.5%)이고, 여자의사는 2만3929명(23.5%)이다.의사 가운데 4명 중 거의 1명이 여성 의사인 셈이
닥터더블유   2016-01-21
[사설] 제약업계 매출 1조 ‘트로이카’ 시대 개막에 거는 기대
병신년 붉은 원숭이해를 맞이하여 제약업계에 낭보가 터져 나오고 있다.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된 80여개의 제약 바이오 관련 종목들이 연초 개장일 기준으로 일주일도 채 안 된 시점에서 평균 10% 이상의 시가총액 확대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일부 제약사
닥터더블유   2016-01-14
[사설] 병신년 새해 서로 화합, 상생하는 한해가 되길…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인해 온나라가 뒤숭숭했던 을미년 한해가 저물고 대망의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는 붉은(빨간) 원숭이해라고 한다. 재주가 많은 잔나비는 십이지 동물 중 아홉 번째로 곡식이 여물어가는 음력 7월을 의미한다.
닥터더블유   2016-01-08
[사설] 삼성의 바이오분야 드라이브는 어떤 의미?
‘삼성이 하면 된다’는 신화가 바이오 분야에서도 통할까. 글로벌 바이오‧제약강국을 향해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 오고 있는 국내 바이오 업계가 삼성의 새로운 경영 로드맵을 주시하고 있다.반도체에서 성공신화를 일궈온 삼성은 신수종사업(新樹種事業)
닥터더블유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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